몇일전에 글을 올려보니

냥이가 지칠때까지 물면 제압하고 물면제압하는

방법을 누가 가르쳐 주시길래

2일동안 시도를했음

그결과 더심하게 뜯겨서 집사가 지침ㅎ

그래서 이젠 방법을 바꿔서

물기시작하면 잡아서 내쫒기를 시전했음

물자마자 내보내고

다시들여보내고 물자마자 내보내고

그렇게 새벽내도록 서로 줄다리기했음

그결과 어제새벽

또 물기시작하는데 디게 머뭇거림

ㄲ...ㄲ...깨..ㅁ..(물)

혼자 상당히 내적갈등때리는게 보여짐ㅋㅋㅋㅋ

그러다가 그냥포기하고

내다리사이에서 취침

한번도 안깨고 아침까지 잣당 흙흙 감격이얌...

혼내도 말안듣는냥이들한테 힘들지만 매우효과적일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