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가들이 발육이 좋아서 벌써부터 폴짝폴짝 뛰어 다녀요..그러면 푸링인 앙앙 거리면서 물어다 한곳에 모아놔요..그런다고 아가들이 말을 듣나요?사방팔방으로 각개 흩어지면 멘붕이온 푸링이 앙앙 거리면서집사들을 쳐다봐요..한곳에 모여 있어야만 안심되는 모성애강하고 극성맞은 푸링 엄마예요..요즘 집사는 노예로 좌천 됐어요..첫때가 회색 폴드..둘째가 점박이..셋째가 전체 고등어.막내가 거의흰색 폴드예요..
고등어 폴드 첨봄
아... 너무 예븜... ㅜㅜ
만세하고 자는거봐 ㅜㅜㅜㅜㅜㅜㅜ
푸링이가 엄마라니 크흐 귀염둥이 푸링이 아가들도 넘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