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신푹신한 쿠션같은 거 여기저기 깔아두고 박스도 갖다놨는데 다 내팽겨치고 딱딱한 책상위에서 퍼질러자고있네..
게다가 밥도 안 먹고 오줌, 똥도 안 싸고 물만 먹고...
데려온 첫날이라 긴장해서 그런거겠지?
너무 애기라 넘나 조심스러워진다..
푹신푹신한 쿠션같은 거 여기저기 깔아두고 박스도 갖다놨는데 다 내팽겨치고 딱딱한 책상위에서 퍼질러자고있네..
게다가 밥도 안 먹고 오줌, 똥도 안 싸고 물만 먹고...
데려온 첫날이라 긴장해서 그런거겠지?
너무 애기라 넘나 조심스러워진다..
ㅇㅇ 꼭 그럼. 청개구리짓함.
덥잖아. 새벽에 추워지면 들어갈만한 데를 만들어줘.
아 더워서 그럴 수도 잇겟구나 ㅋㅋ 고마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