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는 죽었고
초딩들이나 다른 동물, 새들 위협없게
좀 외진 숲에 데려놓고 먹이 주고 보살피면서 키우는데
외로움을 많이 탈라나????
어릴수록 외로움을 많이 타고 그래????
아침에 가보면 항상 눈곱이 끼여있는데
이거 외롭고 서러워 슬퍼서 눈물 흘린 거란 말이 있던데 진짜야?????
다른 길냥이들한테 데려다 줬는데 길냥이들도 피하고
새끼도 거부하면서 숨어버림...
후.....
이런 외로움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신체건강에 영향이 갈까???
질문이 많아서 미안해.. 꼭 답변 좀 부탁해
아직 어린데 춥고 다른동물이나(까치등) 사람이 무섭겠지.. 그래도 돌봐주는 횽이 있어서 아깽이입장에선 다행이지.
내가 데려갈게. 뒷다리는 절단하고 가져갈테니까 걱정 붙들어 매.
허피스 때문인가요? 매일 아침 면봉으로 떼주곤 있습니다. 안전은 걱정 안해도 되는게 입구 좁고 튼튼한 나무 박스에 사는데 조금만 소리 들려도 잘 숨어요.
두세번 갑니다. 장난감이라도 놓아주고올까요...
입양처 빨리 찾아봐. 한달짜리면 아직 좋은 곳 찾아갈수 있을때인데.
외로움이 문제가 아니라 존나 두렵겠지
못가는 날도 있을 수 있을 거고 한달이면 어미 없이 못산다. 하루종일 두려울 거고 한달 아깽이 혼자두는 건 너무 심한 짓인 거 같다. 차라리 분양처를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