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 두마리 데려왔는데 한 2개월 된 냥이들임
냥이 처음키워보는거라 멋도 모르고 상자에 일회용 배변시트 깔아놓고 있었는데 병원에선 모래배변 훈련시켜야 한다구 그러네요
그래서 냥이용 모래 사서 적당한 용기에 담아서 놨는데도 애들이 아무데나 볼일을봄ㅠ
이거 고칠방법 없을까요?ㅠ
냥이 처음키워보는거라 멋도 모르고 상자에 일회용 배변시트 깔아놓고 있었는데 병원에선 모래배변 훈련시켜야 한다구 그러네요
그래서 냥이용 모래 사서 적당한 용기에 담아서 놨는데도 애들이 아무데나 볼일을봄ㅠ
이거 고칠방법 없을까요?ㅠ
용변 볼려고 폼 잡으면 냉큼 들어다 화장실에 넣어주고 앞발을 잡고 모래 파는 시늉을 해줘 그리고 볼일본 응가는 한동안 치우지 말고 여기가 화장실이다 인식할 때까지 냄새 맡게 놔두고 용변 닦은 휴지도 넣어놔 그리고 이미 방에다 볼일 본 자리는 락스로 닦고 맨물로 닦아서 냄새를 없애
화장실은 드나들기 쉽게 턱을 낮게 만들어 주고
일단 고양이에 대해 좀 배워요. 책이라도 사서 읽던지 인터넷에서 찾아보던지. 냥갤 공지도 정독하고. 모래 쓰는것도 모르면서 입양해온건 심각하네요.
냥이들 가까운데 화장실셋팅해두면 알아서 가서잘쌈
애기일때는 위댓글처럼 드나들기쉽게 턱낮은거 이후는 걍 모래안튀게 보통화장실쓰고 활동반경넓어지면 화장실도 베란다에 멀리둬도됨
난 이런사람들 궁금해 어떻게 뭣도 모르고 키울수가 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