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암컷 길냥이인데 새끼도 한마리 같이있어
근데 새끼 태어난지 2~3달 정도 되니깐 발정이 슬슬 오게 되는 건지
바닥에도 얼굴 막 문대고 밤에도 원래 무조건 안벗어나던 자기영역 밖으로도 나가 다른 수컷이랑 한참 놀다 들어오드라
그게 딱 3~4일 전 부터 새끼를 두고 오랫동안 비우기 시작했음
암튼 그래서 내가 오늘도 쓰다듬어주다가 문득 생식기를 손으로 핥핥핥핥 문질러 줬는데
뒷다리를 막 뒤뚱뒤뚱 하면서 나를 막 핥는거야
참고로 얘는 사람 절대 안물고 핥기만 함.
발정기 오게 된 고양이 생식기 만져주는거는 건강에 좋은거지? 얘도 막 좋아하는거 같아서
사람도 욕구불만 있으면 생식기 만져서 해소하잖아.
혀로 빨아줘
ㄴ 왤케 음탕하냐?
애무로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결국엔 누가 박아줘야한다
난 빨아주는데? 괜찬아 깨끗해
ㅅㅂㅋㅋㅋ 오늘 야옹갤 왜이럼ㅋㅋㅋㅋ
blow job 해줘라 .. 아니 암컷이니 커닐링구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