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횽들 나른한 주말 오후를 맞아 핀이와 준이시진 가져왓어요 준이는 맨날 배까고 야하게 잠도 자고 핀이누나 꼬리랑 귀때기 물고 세수한 휴지 물고 놀고 새벽에 핀이누나랑 세계육상대회도 하고 하아 ㅠㅠ 4시에 육상대회좀 그만 해라 집사 잠못자 죽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 형아 핀이준이 사랑해
준이 깨발랄하게 잘 노는구나 상자도 차지하고 좋겠다
헤헤 핀이 준이 사이좋아 보여서 좋다 ㅎㅎ
꼬리 끝 흰털 진짜 긔엽다ㅋㅋㅋㅋㅋㅋㅋ티슈 문것도 긔야워 ㅋㅋㅋ누나야가 잘대해주나부다ㅋㅋㅋㅋㅋ같이있는사진 표정이 비슷해 ㅎㅎㅎㅎㅎ
ㄴ 핀이가 슈퍼 쫄보라 그냥 다 맞아주면서 피해다니다 한번씩 줘패지 세계 육상대회하며 집사 밟고 다닐때가 젤 친함 ㅋㅋㅋ
핀이 준이 뭔가 오랜만인것 같다! 준이 더 냥꼬발랄해졌넹♡
우리집 심퉁이도 첫째냥 있는 집에 둘째묘로 갔는데 핀이 준이처럼 계속 잘 지냈으면 좋겠어*-*
첫짤부터 사망... 적응 잘하는거 같아 다행이다 핀준 이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