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길냥이한테 그런 상황이 생겼는데

3주동안 새끼 목욕도 시키고 병원도 데려가고

잘 보살피다 다시 어미 길냥이한테 보내니깐

어미가 바로 알아보고 핥아주고 데리고 감


사람 손 타면 안된다는거 확실한거?

책이나 인터넷,

글로 배운 사람들이 현실은 어떤지

잘 알지도 못하고 그러는건가?


한번씩 카페에 보면 그냥 한번 쓰담쓰담해도

손 탔으니 어미가 거부한다고,

어쩔거냐고 책임지라고

빼엑 거리던 사람들 있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