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안기다가엄마가 동생들 젖주면 한번 젖빨기도 하고사료먹고 화장실 갔다가창문 내다보고 낮잠자고그래도 끝끝네 할거 없으면저녁이나 되서 pc위에 올라오는요즘 잘 안기지도 않는너!!나빠!
이러케 이쁜데 나쁘다니 노예가 무조건 잘못했넹
에헤헤 이것저것 할 것 많아서 심심하지 않겠네~~
이쁘니깐 괜찮오~
예네는 털뿜 아니고 기름 뿜 이어서 목욕 자주한다면서요? 목욕할 땐 힘들게 안해요?
ㅇㅇ// 기름뿜 많지 않아요. 목욕은 탕에 미지근하게 물받아놓고 머리 살살 만지고 달래면 되요. 할퀴거나 그런건 없고 한 1분 지나면 도망가려고 함. 다시 잡아서 얼렁 빨리 끝내면 목욕시키는건 식은 죽먹기죠. 애들 스트레스도 별로 안받는거 같아요
오~ 하긴 털이 많지 않으니 말리는 것도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겠네요~ 착한 아가들이고나!
ㅇㅇ // 목욕시켜보니까 샤워기 물소리는 두려워하는데, 그냥 찬찬히 물에 닫는 것까지는 아주 큰 거부감은 없어요. 초기 1분동안. 이후에 도망가려고 함 ㄷㄷㄷㄷㄷ
이집 스핑크스는 엄청 이쁘네
이쁘니가 안들을만 하네 착한 고양이 인정합니다
사진 좀 더 올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