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댁 마당에서 밥얻어먹던 냥이가 한달 보름전에 출산했는데, 어제 나머진 데려가고 새끼 두마리만 두고 사라졌네요..

그 집 터줏대감 멍멍이들이 질투가 심하고, 어머니가 냥이들을 예뻐하심과 동시에 무서워 하셔서 제가 두 아이 모두 데려오게 됐습니다.

지금은 아직 부모님댁 손님방에 애들 모셔놨구요..내일 데릴러 갈 예정 입니다. 우선 용품등등은 공지에 있는대로 준비할거고, 냥갤이나 다른 커뮤 눈팅하면서 열심히 공부 중인데 아깽이 육아시 주의 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ㅠ

+ 두 아이 중 하나는 여아 하나는 남아입니다! 남매 냥이 기르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