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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된 고양이와 2주된 고양이에욧 >_< 넘나 귀엽죠? 가끔 2개월된 애가 2주된애를 공처럼 드리블해서 문제긴하지만


그래도 잘때는 붙어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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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애가 2달된애 엄마, 카오스가 2주된애 엄마애요. 공동육아중인거 같아요.


카오스가 4마리를 낳았는데 탯줄이 서로 꼬이고 태반이엉켜서 썩고있는 시체더미속에서 가까스로 2마리를 구조했으나...


한마리만 살았네요. 진작 봐줄껄 어미를 너무 믿었나봐요. ㅠㅠ 3일된날 밥주는데 애가 너무 울면서 따라오라는거 같아서 가보니까 죽어있더라구요 ㅠㅠ


원랜 형제가 아니에요. 비슷할때 태어난 애들인데 원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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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반고등어가 넘나 귀여워서 새끼때부터 밥을주는데 이고등어 형제가 카오스였어요.


한달쯤 주다보니까 식구가 늘어 카오스도 옆에와서 밥먹는 사이가 되었어요 >_< (낯을가리는 무서운아이였지요.)


애네를 주다보니까 옆애살던 고양이가 낳은 까만애가 자기도 달라고 징징대서 주게되었어요. (머리부터 드리밀며 전투적으로 구걸하던 아이...)


하지만 현재 반고등어는 암컷들이 새끼를 낳아선지 두문불출...반항기인가 불러도 근처만 와서 얼굴만 가~끔보여주고 또 사라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