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미용실 아줌마들끼리 싸움났음 ㅋㅋ


미용실옆에 맨날 캣맘이 밥줌


고양이들 거기가 완전 서식지


발정난 고양이들 수시로 와서 옹~옹 거림


맘만되면 미친듯이 발정소리냄


미용실 아줌마가 캣맘잡아다가 개욕하고 난리났음 ㅋㅋㅋ


길고양이 다 죽여버린다고 지랄발광함 ㅋㅋㅋ


정신나간 캣맘한년때문에 동네사람 전체가 피곤함..


지기분 좋아라고 동네사람들 피해가는건 상관도 안하는 개좃같은년이라고 욕하고 난리임


결론은 캣맘때문에 고양이만 헤꼬지 당하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