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너무싫어해서 자주안나가는데
어릴때 아픈애 주워서 키우는건데 그거 트라우마 때문인지
밖을 너무싫어해. 나둬도 다시 나한테 기어오르던가 그자리에서 엎드려서 꼼짝을 못하네.. 그럴때마다 가슴아픔.
그래도 너무 안나가면 문제생길까봐2주에 한번은 케이지에 넣어서 라도 델고나가
맛있겠다냠냠(onejune81)2016-06-05 12:50
ㄴ 나가기 싫어하는애인데 왜 데리고 나감? 스트레스는 나가는 스트레스야 쟤에겐. 영역동물이라 자기 영역 벗어나면 엄청 스트레스받아. 나가고 싶어하는 애들은 현관 밖도 자기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거라 찮은거고. 개도 아니고 대체 영역동물인 고양이에게 밖에 안나가면 왜 문제가 생긴다는 건지 모르겠네. 오히려 저렇게 스트레스 받는 게 더 문제겠구만. 저러다 쟤 패닉와서 니 손에서 빠져나가 도망가 숨어버리면 어쩌려고.
충고 다들 고마옹 더 조심할께
자만이 아니라.. 자연계의 동물이니 햇볕을 직접 쬐는게 건강에 너무중요해.. 특히 고양이는 주기적으로 꼭 일광욕을 해줘야해..야외이동은 불안할땐 케이지에 넣어서 다녀..
집에서 키우고 밖을 싫어한다고해서 데리고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건 인간의 자만이야. 우리 엄마도 시금치 싫어해도 시금치 먹였어. 잃어버릴까봐 충고해준건 고
맛있겠다냠냠(onejune81)2016-06-05 13:36
마웡
맛있겠다냠냠(onejune81)2016-06-05 13:36
하여튼 모발이라 직접댓글 못다는데 ㅁ 아, 고마워 걱정해줘서
맛있겠다냠냠(onejune81)2016-06-05 13:39
ㅇㅇ아 우리집에 햇빛이 질때랑 뜰때밖에 안들어..ㅠㅜ
맛있겠다냠냠(onejune81)2016-06-05 13:40
ㄴ 그래 네 집에는 볕이 잘 안 드나보네. 알아서 잘 하겠지 뭐. 오지랖 떨고 아는 척해서 미안타.
ㅁ(61.252)2016-06-05 13:40
ㅁ아, 진심으로 아니야, 나도 밖에데리고나갈때 몸줄 꼭할께. 몸줄있어. 고맙다 충고해줘서
맛있겠다냠냠(onejune81)2016-06-05 13:43
허.. 후드에 구멍난거 어쩔.. 얼굴 조심해 긁혀서 다치면 상처가 오래가더라고 난 다리에 난 거 삼년이 지나도 안없어지드만
산책을 죽기보다싫어하는 스프는 데리고나가면 내 상의와 내피부를 같이 멱살쥠
온몸으로 거부하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ㅠ유유ㅠㅠㅠㅠ
몸줄없이도 차에서 얌전한가봐?
ㅎㄷㄷ
ㅋㅋㅋㅋㅋㅋㅋ 아 후드에 구멍 생긴 거 봐 ㅠㅠ
싸대기 조심해라 구멍난다
ㅋㅋㅋㅋㅋㅋㅋ 표정봨ㅋㅋ 스프 졸귀탱
내려놓으면 울겠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내려놔도 스프는 도망가거나 하는게아니라 날다시 타고 올라서 목줄을 안해도되서 잃어버릴 염려가없음ㅋㅋ
뒷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이 스트레스받겠다 댈구나가지마
도망을안간다니 부럽딱...
안그래도 너무싫어해서 자주안나가는데 어릴때 아픈애 주워서 키우는건데 그거 트라우마 때문인지 밖을 너무싫어해. 나둬도 다시 나한테 기어오르던가 그자리에서 엎드려서 꼼짝을 못하네.. 그럴때마다 가슴아픔. 그래도 너무 안나가면 문제생길까봐2주에 한번은 케이지에 넣어서 라도 델고나가
ㄴ 나가기 싫어하는애인데 왜 데리고 나감? 스트레스는 나가는 스트레스야 쟤에겐. 영역동물이라 자기 영역 벗어나면 엄청 스트레스받아. 나가고 싶어하는 애들은 현관 밖도 자기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거라 찮은거고. 개도 아니고 대체 영역동물인 고양이에게 밖에 안나가면 왜 문제가 생긴다는 건지 모르겠네. 오히려 저렇게 스트레스 받는 게 더 문제겠구만. 저러다 쟤 패닉와서 니 손에서 빠져나가 도망가 숨어버리면 어쩌려고.
동물 데리고 그릴리 없다 자만하는 거 아님.
놀래서 순식간에 어떻게될지 몰라 조심해 고양이는 산책 안가도 문제없어 - dc App
도망안갈거라 장담하지마라. 어디로 튈지 모른다.나중에 잃어버리고 개후회하지말고 산책시키고 싶으면 몸줄이라도 착용시키던가. 애 스트레스 주지말고 집안에만 두던가해
스프 산책 안가도 돼~~~ 안에서 창가에서 밖에 구경하고 햇빛쬐면 충분함~
고양이를 강아지처럼 키우네;ㅋ
충고 다들 고마옹 더 조심할께 자만이 아니라.. 자연계의 동물이니 햇볕을 직접 쬐는게 건강에 너무중요해.. 특히 고양이는 주기적으로 꼭 일광욕을 해줘야해..야외이동은 불안할땐 케이지에 넣어서 다녀.. 집에서 키우고 밖을 싫어한다고해서 데리고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건 인간의 자만이야. 우리 엄마도 시금치 싫어해도 시금치 먹였어. 잃어버릴까봐 충고해준건 고
마웡
하여튼 모발이라 직접댓글 못다는데 ㅁ 아, 고마워 걱정해줘서
ㅇㅇ아 우리집에 햇빛이 질때랑 뜰때밖에 안들어..ㅠㅜ
ㄴ 그래 네 집에는 볕이 잘 안 드나보네. 알아서 잘 하겠지 뭐. 오지랖 떨고 아는 척해서 미안타.
ㅁ아, 진심으로 아니야, 나도 밖에데리고나갈때 몸줄 꼭할께. 몸줄있어. 고맙다 충고해줘서
허.. 후드에 구멍난거 어쩔.. 얼굴 조심해 긁혀서 다치면 상처가 오래가더라고 난 다리에 난 거 삼년이 지나도 안없어지드만
물론 갸가 너무 좋아서 흥분해서 내다리 긁은거라 원망은 없지만 인간이 조심하는수밖에 없어
그래, 다들 충고 고마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