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 대한 소유권을 보장하지않고 동물을 통제하는 목줄이나 새장에만 인정하면
다들 조용하고 단단한 케이스에 잘 넣고 다니겠지? 우리애 안물어요 지랄하는 것들 없어지겠지?
풀어놓고 다녔다간 도살당해도 할말 없으니까
살사람 사고 팔사람 팔고

죽여버리고싶으면 죽여버리고
자기가 풀어놓고 키우던 도둑고양이 밥그릇에 대가리 담기기 싫으면
캣줌마짓 안하겠지?

법이 줄줄줄 많다고 다 좋은게 아님
집행하는 입장에서도 피곤하고
근본적인 부분만 통제하게끔 골자로 남겨서 민도를 개선해야함

독일처럼 유기견호텔?
그런거 운영할 바에는 생리대나 하나씩 나눠줘라
어차피 떡볶이 사먹을 돈은 있을 애들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