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들 헛소리는 걸러야하지만



보면 냥줍을 무슨 20분 쳐다보고 어미가 안나타나면 데려온다 이런글들 보이던데 이건 좀 ....



난 그냥 고양이에 관심있어 눈팅하는 사람일뿐이지만


고양이덕후들은 길거리의 위험한 삶을 살아가는 냥이를 집에 데리고 와서 


보호해주고 살려야할 엄청난 사명을 가진 존재로 자신을 설정하는 경우가 종종 보임


근데 그 길이 야생이고 거기서 사는게 야생동물의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거든?



최근 동물학대 이야기 나오면서 동물보호법 강화가 말해지는데 찬성함.



동시에 정말 필요하고 정말 급박한 경우에만 사람이 데려다 기를수 있도록 뭐 이런 법도 필요하다고 봄


지금은 보면 정말 사람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어린 냥이들 주숴다가 기르는 경우가 허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