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실수로 물에 안 불린

황태포를 준 상황입니다.





하: 하 이건 뭐이리 안 씹혀

악: 아직도 안 씹히네

질: 질겅질겅








냥갤 여러분 어그로에는 댓글 잘 써주시면서

애묘인으로서 고양이를 위해 진심으로 정성들여 쓴

제 작품은 왜 몰라주십니까. 비공만 박으시고.

그래도 전 포기하지 않고 내일 또 오겠습니다

냥갤 여러분 안녕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