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마리 분양받을거라는 유동인데 결국 한마리씩 다른곳에서 남아여아 따로 분양받기로 했당 오늘 저녁 여덟시쯤엔 둘 다 우리집에 있을듯
뭐 태어난 시기 비슷한 둘 다 애기니까 잘 지내길 바라는중
근데 중성화 꼭 시켜야해? 내가 남자라 그런가 땅콩띠는거 상상하니까 온몸이 저려와서 좀 거시기한데... 걍 둘이 행복하게 애낳고 잘사는건 별루임?
댓글 18
중성화 하는 이유 = 내가 편해지기 때문
익명(221.157)2016-06-05 13:35
중성화 안하는 이유 = 새끼 낳으면 냥이네에 팔기위해서
익명(221.157)2016-06-05 13:36
아 그런거야? 그럼 걍 키워야지
익명(223.62)2016-06-05 13:36
하는걸 추천한다.
익명(221.157)2016-06-05 13:36
애를 한번만 낳나.. 고양이가 가족계획 잘 짜고 피임해서 개체수조절 할수있으면 나도 안할텐데 매년 새끼 10마리씩 쏟아질텐데 감당못해ㄷㄷ
익명(110.70)2016-06-05 13:38
윗유저는 아까부터 어그로끌던 유저니 걸러서 무시. 하던안하던 내가 강요할자격도 지적할자격도 없지만 둘이 행복하게 애낳고 사는건 거의 불가능에가까움. 발정기올때마다 고양이,사람 스트레스받는게 굉장히 심각할뿐더러 고양이가 새끼낳으면 최소 1 -5 마리가까이고 넘을수도있음. 계속 임신하고 새끼낳고 그 새끼가 자라 또 새끼를 낳고.. 다 키우기힘들겠죠.
익명(183.104)2016-06-05 13:38
고양이는 발정기시에 스트레스를 굉장히많이받음. 암수한쌍이면 물론 교배가능하지만 일단 가장중요한건 아기를 낳고 또 낳고, 그 아이가 또 낳고.. 다 감당할수있어요?
익명(183.104)2016-06-05 13:39
지금 둘 다 3개월쯤이래는데.. 가족계획이 고민이네. 언넝 결정해야할듯. 조언 고마워요
익명(223.62)2016-06-05 13:39
중성화시 수명이 늘어나는장점도있고 여아의경우 자궁질환 등 예방가능함.
익명(183.104)2016-06-05 13:40
암수 둘이 같이 있으면 성욕도 해결되고 새끼 놓으면 누구들처럼 돈 받고 계속 팔면 되고.. 할 필요 없을거 같은데
익명(112.173)2016-06-05 13:40
놓 -> 낳
익명(112.173)2016-06-05 13:41
고양이는 한 배에 서너마리씩 낳아요. 육아기간은 반년. 그리고 또 낳구.. 그래 일년에 여덟마리.. 발정기 울음소리를 가까이서 버틸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새끼 한번 보구 중성화 하는게 타협점이랄까.
ㄹㅎ(39.115)2016-06-05 13:42
고양이를 위해서 꼬추를 떼고, 자궁을 파괴하라니. 참
익명(112.173)2016-06-05 13:43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자연빵으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랬는데. 고민을 더 해 보도록 할게요
익명(223.62)2016-06-05 13:43
ㄴ아님..일년에 서너번씩도 새끼빼는거 겁나 많이 봄
익명(222.235)2016-06-05 13:44
ㅇㅇ고양이는 한 번에 임신확률 100프로라는 얘기를 들었어 잘 고민해보고 결정하길
아몬드봄봄(anitasgreen)2016-06-05 13:44
냥이 임신기간이 2달 좀 넘는데 한번만 새끼보고 하는게 좋음 근데 내 지인은 새끼 한번봤다 중성화 시키기도 전에 또 임신하고 새끼 자라서 또 임신하고...겨우 중성화했음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
익명(59.29)2016-06-05 14:35
내가 아는 청각장애 아줌마가 처음엔 암수 두마리 집에서 키우다 3년 뒤에 수십마리로 늘어서 그집 아저씨가 밤에 몰래 포대기 넣어 차에 태워 산에 버렸다더라, 서로 끝까지 행복하려면 하는게 좋겠더라
중성화 하는 이유 = 내가 편해지기 때문
중성화 안하는 이유 = 새끼 낳으면 냥이네에 팔기위해서
아 그런거야? 그럼 걍 키워야지
하는걸 추천한다.
애를 한번만 낳나.. 고양이가 가족계획 잘 짜고 피임해서 개체수조절 할수있으면 나도 안할텐데 매년 새끼 10마리씩 쏟아질텐데 감당못해ㄷㄷ
윗유저는 아까부터 어그로끌던 유저니 걸러서 무시. 하던안하던 내가 강요할자격도 지적할자격도 없지만 둘이 행복하게 애낳고 사는건 거의 불가능에가까움. 발정기올때마다 고양이,사람 스트레스받는게 굉장히 심각할뿐더러 고양이가 새끼낳으면 최소 1 -5 마리가까이고 넘을수도있음. 계속 임신하고 새끼낳고 그 새끼가 자라 또 새끼를 낳고.. 다 키우기힘들겠죠.
고양이는 발정기시에 스트레스를 굉장히많이받음. 암수한쌍이면 물론 교배가능하지만 일단 가장중요한건 아기를 낳고 또 낳고, 그 아이가 또 낳고.. 다 감당할수있어요?
지금 둘 다 3개월쯤이래는데.. 가족계획이 고민이네. 언넝 결정해야할듯. 조언 고마워요
중성화시 수명이 늘어나는장점도있고 여아의경우 자궁질환 등 예방가능함.
암수 둘이 같이 있으면 성욕도 해결되고 새끼 놓으면 누구들처럼 돈 받고 계속 팔면 되고.. 할 필요 없을거 같은데
놓 -> 낳
고양이는 한 배에 서너마리씩 낳아요. 육아기간은 반년. 그리고 또 낳구.. 그래 일년에 여덟마리.. 발정기 울음소리를 가까이서 버틸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새끼 한번 보구 중성화 하는게 타협점이랄까.
고양이를 위해서 꼬추를 떼고, 자궁을 파괴하라니. 참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자연빵으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랬는데. 고민을 더 해 보도록 할게요
ㄴ아님..일년에 서너번씩도 새끼빼는거 겁나 많이 봄
ㅇㅇ고양이는 한 번에 임신확률 100프로라는 얘기를 들었어 잘 고민해보고 결정하길
냥이 임신기간이 2달 좀 넘는데 한번만 새끼보고 하는게 좋음 근데 내 지인은 새끼 한번봤다 중성화 시키기도 전에 또 임신하고 새끼 자라서 또 임신하고...겨우 중성화했음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
내가 아는 청각장애 아줌마가 처음엔 암수 두마리 집에서 키우다 3년 뒤에 수십마리로 늘어서 그집 아저씨가 밤에 몰래 포대기 넣어 차에 태워 산에 버렸다더라, 서로 끝까지 행복하려면 하는게 좋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