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주고있는 길냥이 한마리가 있는데
얘는 사람한테 엄청 앵기고 거의 집마당에서 살다시피함(밤에 숲속에서 자러 갈때빼고 창문열면 늘 자거나 쉬는중)
근데 또 한마리가 있는데 경계 엄청 심함. 근데 웃긴게 위에 길고양이를 무지 따라댕김. 위에 애교냥이는 암컷이고 얜 수컷인데 보면 맨날 얻어터지고 울집마당에서 쫓겨나는데도 따라댕겨..
근데 오늘 보니까 둘이 마당에서 엎어져 자고있더라!!
둘이 친한건가? 저러다가도 또 싸우고..경계냥이는 경계가 어느정도 풀려져 가는건가..?가끔 밥주긴 하는데..너무 도망가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