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손 잘 타는 냥이라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성묘 냥줍하는 케이스는 잘 못봐서.... 그리고 손을 너무 잘 타니까 누가 풀어놓고 키우는 녀석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함. 몸에 상처난 채로 돌아다니는 것 보면 아닐 것 같기는 한데.
성묘 냥줍 케이스도 많아요. 원래 집냥이인냥 떡하니 잘사는 애들도 있공
오히려 집사랑 말도 잘 통하고 좋다 난 3묘 성묘일때 데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