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어쩌면 못돌려 받을지도 모르겠소 -_-;; 여친 아버지께서 벌써 \"나비\"라는 이름을 지어 맨날 나비야~~ 이러면서 같이 논다고 하오 혹시 짱아 달라고 하면 이건 내 나비라고 잡에 때시지 않으실까 심히 걱정되오... 사실 오늘 짱아가 저에게 다시 돌아오는 날이였으나 고속도로에서 여친을 무쏘놈이 뒤에서 박아 여친차가 삼룡이가 되는바람에 차는 공장으로 가고 짱아는 다시 여친집으로 돌아 갔더이다.. 처음에는 짱아도 충돌 사고에 깜짝 놀라 벌벌 떨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 졌다고 해서 다행이요.. 여친도 다친데는 없다고 해서 9999년 감수 했소.. 짱아대려다 주다가 사고나서 여친 아버지가 짱아를 미워할까 걱정했으나 아버지가 대리러 와서 나비(-_-)가 많이 놀랬다고 불쌍하다고 하면서 집에가서 우다다 하시며 놀아 주셨다 하오.. 빨리 짱아를 보고 싶은마음에 인화한 사진을 벽에 붙여 보았지만 -_- 구질구질 하구료 아마도 벽지가 구질구질 해서 그런게 아닌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