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호텔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오늘 주말이라 바쁘대서
어찌어찌 검색해서
집 주변에 있는 고양이 카페에 놀러갔다
사장님이 장묘ㅡ매니아 이신지
장묘로 북적이더라
놀숲 페르시안 폴드 친칠라가 대부분
놀숲은 진짜 아름답더라 뿅 갔어ㅋㅋ
털없는 고양이도 두마리 봤는데
촉감도 좋고 애교넘쳣어
브리브리 엄마 아빠랑 쏙 닮은 냥이도 보았지.
아이스 쵸코를 마시며
집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간 언니와 나는 천국같다고 했어 ㅋㅋ
세마리 집사지만
다른종 고양이들을 실제로 보니까 신기하더라
냥님들 주무실때 깨우거나
억지로 안는건 금지되어 있더라
놀숲 껴안고 사진찍고 싶었지만 꾹 참았지
색다른 경험이었어
예쁜 냥이들 사진 올려줄겝~~
좋았겠다~~ 집가서 옹희여사님께 혼나지나 않았는지ㅋㅋ - DCW
주인님들이 다른 고양이 냄새난다고 안해요? 전 항상 그게 궁금했어욯ㅎㅎ
ㄴ집에 가자마자 신발 소독제 뿌려서 신발장에 넣고 샤워부터 하고 아무일 없단듯이 밥을 드렸습죠.ㅎㅎ
오~ 스핑크스로 보이는 아이도 있네요..ㅎ
ㅋㅋㅋㅋ 주인님들이 속았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