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데려올때 10분째부터 이동장에서 너무 서럽게 계속 울어서
걱정많이됐는데 시간좀 지나니까 조용하니 자는거 같았음
처음 데려와서 환경 바뀌면 스트레스 많이받고 하악거리기도 한다고 걱정했는데 너무 새끼라 그런건지(1달하고 1주쯤됐대요 어미가 버리고간 새끼라고하네여ㅜ )
데려와서 내려놓으니까 신기한듯이 계속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고
화장실 두니까 알아서 화장실에 볼일보고 너무 착하네요
안쓰러운건 엄마품이 그리운건지 제가 좀만 사라져도 계속 야옹야옹 울고 쫄랑쫄랑 따라다니고
품에 안으면 계속 꾹꾹이하면서 손가락 물고 빨고 함
집도 나름 마련해뒀는데 안들어가고 자꾸 나한테 올라타고 같이 누워있어야 겨드랑이나 베개맡에서 잠듬 ㅜ ㅜ 아 심쿵..
근데 한나절 그러더니 지금은
집에들어가서 잠든상태 ㅎㅎ
이렇게 사랑스러울 줄이야.. 털때문인지 약간 여기저기 간지러운데 (심한건 아닐듯 알러지 검사했더니 안전하다 나옴ㅋㅋ)
정말 잘 키워보고 싶음
이쁘다 아깽이는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라니 매일매일 사진 찍어둬 나중에보면 같은 냥이가 맞나 싶게 확대되어 있을거야 ㅋㅋ
정말 이쁜 아이네.... ^^ 그 아이가 고양이 별로 돌아가기까지 눈꼴시게 행복해야돼~~~^^
오구오구 귀욥다 ㅎㅎ 아가가 엄마품이 그리워서 자주 앵겨붙을거야 많이 안아줘 ㅎㅎ 그리고 금새 크니까 사진은 자주자주 찍어놓길 ㅋㅋ
약간어지러운건 얘가 너무 심장에 해로워서인듯ㅜㅜㅜㅜ흐아...진짜 사진이랑 영상 마니마니 찍어둬
애기땐 많이 안아주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개냥이화 되더라. 냥바냥이지만
응 손모으고 자는거 진짜 넘 귀여워서 깰까봐 걱정도 되는데 못참고 사진찍엇음 ㅜ ㅜ 많이 많이 사랑해줘야지
아이고 온기가 너무 고픈 아네... 행복하게 잘 지내면 좋겠다~
시간 지나 좀 큰 다음에 날 잡아서 전용샴푸로 씻기고 말리면 근지러운거 훨 좋아집니다.
진짜 이쁘다
아혀 너무 귀엽다 오래오래 행복한 캣라이프가 되길>_< 이름이 맹구야?
귀여워
예압 맹구 ㅋㅋ
귀여웡ㅋㅋ애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