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에 한마리 30일에 한마리 31일에 한마리 데려왔어요. 집 주변에서 밤마다 한마리씩 나타나서 울길래 그대로 뒀다가 산이라서 추워 죽을까봐 데려왔습니다.
이빨은 났고 진드기 다 떼주고 고양이사료랑 고양이 캔?같은거 사서 급여했습니다.
제일 늦게 데려온 아이는 몸이 계속 차갑고 사람을 피해서 구석진곳으로 들어가더니 다음날에 죽었어요. 그런데 두번째 날에 데려온 아이가 며칠동안 잘 놀다가 오늘 갑자기 사람을 피하고 구석진곳으로 계속 들어가고 밥을 잘 안 먹네요 걱정됩니다.
첫째 날에 데려온 고양이는 잘 놀고 잘 먹는데 너무 많이 먹어요 얘는 죽을까봐 겁날정도로 먹습니다. 그리고 둘째날에 데려온 고양이가 뭘 좀 먹으려하면 달려들어서 다 뺏어먹어요. 둘이 떼어놓는게 좋을까요?
단순한 질문인데 글이 길어졌네요
3줄요약
1. B 고양이가 구석진 곳으로 숨는데 신경 안써도 되나
2. A 고양이가 너무 많이 먹는데 고양이도 사료 조절 해줘야 하나
3. A 고양이가 B 고양이 밥 다 뺏어먹고 괴롭히는데 떼어놔야 하나
길고양이 어미 유인해서 다같이 잡아서 새끼들은 강가에 던져서 죽이고 어미는 나비탕집에 갓다 팔아라 ㅇㅇ
1. 이왕이면 따뜻한 박스 같은데로
2. 굶어 잇어서 그럼. 탈 날수 있으니 조절요망
3. 어느정도 괴롭히는지 모르니 판단 불가, 레슬링 장난과 구분해 자체 판단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