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cat&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66a5586033cfe6343d6a0aabdd8847282121f7617aaf3999dc705adf711f768ba4673d228fc95e818c3ed3c669abf86d0bbc8f68a58ccf4


봉다리가 방금 전에 화분을 와장창 깨놓고

엎질러진 흙더미 사이에서

"오옷 요게 머냥!ㅋ"하면서 놀고 있었음;;

혼내야할까 생각해봤는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1g도 모르니까 혼낼 엄두가 안남ㅋㅋㅋ

그걸 보고 있자니 감정적 상호작용이 없으면

혼내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깨우침이 왔느니라.

허허허

마하반야바라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