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입양하고 부모한테 떨어진 하악거리는 놈들 부터키웠거든
근데 이번처럼 쪼매난것부터 키워본건 처음이라 그냥 그때처럼 하면 되겠거니 했음

역시 애는 애라 그런지 계속 봐줘야겠어

울집에 10살먹은 요키 댕댕이 하나 있는데 얘가 한뼘 떨어진 자리에 엎드려서 유심히 쳐다보는데 넘 귀엽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