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하게는 오래전부터 사랑에 빠졌었다가 맞지 ㅜ.ㅜ
그동안 내가 의자에 앉으면 빽빽거리는게
나의 관심을 원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늘아침에 혹시나!? 하는 생각에 의자를 톡톡 두들기니까
낼름 올라오고 쓰다듬어주니까 고릉고릉 뒹굴뒹굴....
아차.....내가 희동이 아빠인데 희동이를 잘 이해하질 못했네....
보통 이럴때 멍이라면 안올라가게 교육을 시키겠지만
냥이는 그냥 내가 의자를 사는게 더 좋은 해결책같음
ㅜ.ㅜ
짜식이 왜 의자를 좋아해갖고 ㅜ.ㅜ
그런데 쓰다듬어주다가 손 떼니까 빼액 그러면서 더 쓰다듬으라고 그러더라
일단 관종인건 틀림없음 -_-; 쳇 피곤한 놈이네
이루어질수없는 love..
그래서 희동이짤은 어딨냐?
의자짤 저녁에 찍어서 올릴께 ㅜ.ㅜ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