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고양이 업어왔다고 신나서 글쓴 사람인데

얘를 시골에서 집까지 1시간정도 차타고 데려왔거든

아까 차에서 똥 두번 쌌는데

처음건 약간 진한색에 겔타입이었는데

두번째는 조금 더 묽었고

응가 두번 사이에 락톨인가 하는 분유 사서 미지근~따뜻 중간정도에 먹였고

한 10초 열심히 빨아먹던데

그러고 집와서 한참 자다가 방금 500원 동전크기만큼 토하고

설사도 쫌 했다 ㅠㅠ

그러고 몸이 더러워져서 하반신만 따신물에 후딱 씻기고 드라이기로 말려줬고.

지금 상자에서 자는데.. 약간 힘이없어보인다

어뜩하냐 ㅠ 당장 병원가야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