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올라간줄알고 두개 올렸네
해코지당할까봐 무서워서 그런거야 고양이가
더 자주 만나서 이뻐하면 됩니당
겁이 많아서 그래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첨부터 그런 애들은 거의 죽을 때까지도 길들이기 힘듭니다. 끝까지 먹이만 먹고 생까요.
익숙해지면 님을 그냥 밥셔틀로 볼 걸요... 나중에 시간이 지났을 때 한 번 밥 다시 가져가는 시늉 해보세요. 다시 내놓으라고 쥐랄쥐랄 해요.......... 순수 경험담입니다.
길껄룩은 원래 경계심이 많아
길냥이들은 경계심이 없으면 해코지 당할수있어서 본능적으로 경계심이 많음
더 큰 동물로서 이해해줘야할 듯..
그러다가 어느날 쥐물어다줌. 근데 절대 못만짐. 근데 자꾸 쥐는 물어다줌...
아냐아냐 원래 첨엔 데면데면하게 시작해 나도 그랬던애랑 몇개월지나서 친해졌어 동물도 다 알아 진실로 마음을 열면 천천히 기다려봐^^
살아가기 위해 경계심 많은 아이들이니 계속 선행
안올라간줄알고 두개 올렸네
해코지당할까봐 무서워서 그런거야 고양이가
더 자주 만나서 이뻐하면 됩니당
겁이 많아서 그래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첨부터 그런 애들은 거의 죽을 때까지도 길들이기 힘듭니다. 끝까지 먹이만 먹고 생까요.
익숙해지면 님을 그냥 밥셔틀로 볼 걸요... 나중에 시간이 지났을 때 한 번 밥 다시 가져가는 시늉 해보세요. 다시 내놓으라고 쥐랄쥐랄 해요.......... 순수 경험담입니다.
길껄룩은 원래 경계심이 많아
길냥이들은 경계심이 없으면 해코지 당할수있어서 본능적으로 경계심이 많음
더 큰 동물로서 이해해줘야할 듯..
그러다가 어느날 쥐물어다줌. 근데 절대 못만짐. 근데 자꾸 쥐는 물어다줌...
아냐아냐 원래 첨엔 데면데면하게 시작해 나도 그랬던애랑 몇개월지나서 친해졌어 동물도 다 알아 진실로 마음을 열면 천천히 기다려봐^^
살아가기 위해 경계심 많은 아이들이니 계속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