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을 바꾸면서 사진이 다 날라간 줄 알았는데 백업이 있었네 ㅋㅋ
두고 두고 아쉬웠는데 완전 좋다 ㅎㅎㅎ
뽁뽀기는 냥갤입양이라 사진이 엄청 많아서 제외 ㅋ
입양온지 1일차 아깽이 깡냥이
내가 5묘를 떠안게 된 원흉 깡냥이 자매냥(이름 : 냥냥이)
얘 며칠 임보하고나서 냥빠 됨.....어휴...
깡냥이 가출상습범으로 목줄 만들어서 해줌. 이후에 3번 가출해서 결국 방울까지 달아줌.
지금은 가출 안함. 사실 못함. 현관에도 방묘문 있엄.
이때까지만 해도 천사였지..암...
너구리는 아기때도 털털했다. 부숭부숭 꼬리 너구리
꼬리잡기 놀이로 놀아주는 생오리 요 때가 입양 한달 전후
생오리 방광염때매 베란다가 쓰레기로 터져 나감. 한달 내내 배변패드를 방 전체에 도배하다시피 하고 살았거덩.
생오리가 조절이 안되서 좔좔 흘리면서 다니고 자면서도 쉬야해서 배변패드 100장쯤 씀.
생오리 몸에 피부병 생기거나 짓무를까봐 엄청 부지런 떨음.
분양주님 집에서 5개월쯤 너구리 & 쭈순쭈순 쭈쭈 투샷. 이때는 쭈순이 분양계획이 전혀 없었....
아마 쭈순이 5개월 좀 더 안된 사진일걸.
쨔잔~! 생오리 보일러실 야생냥이 시절.
순화가 덜되서 생오리 아부지랑 보일러실 아지트 삼아 지냄.
요 때가 1년 3개월쯤.
깡냥이 4개월쯤
귀여워
커여어!!
애들이 다 이뻐
ㄴ고마웡 ㅋ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