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차 애기인데 길에서 주워서인지 나를 무지 따르는데 내가 나가는 일이 많아 나갔다오면 삐져있으...한마리 더 키울 여력은 없고 차라리 분양해서 새집에서 외로움 없이 살게하는게 좋을까??참고로 혼자살아서 나가거나 하는 일이 잦을때가 많음...
걍 자는거 아냐? 본인이 잘 키울=자신없으묜 어릴때 일찍이 좋은 곳 알아봐서 분양하는 것도 추천
나가서 오래있었다고 할퀴고 난 다음이기도 하고 밥을 안먹어....! 분유 따뜻하게 해줬는데...
원래 잠이 많아서집사왔다고 더 안심하고 자는것 같다
이와중에. 냥이 삐진 냥통수는 또 왜이리 귀여움
두마리까진 사료,모래 좀 더 드는거 빼고 별차이 없고 밖에 오래 있어도 둘이 잘 놀고 안심되던데
냥통수랑 볼록한 배 커엽
삐져도 귀엽구나 ㅠㅠㅠ
아직어린데 종일 혼자두는건 좀..입양잘될때 입양보내는게 낫지않나ㅠㅠ 한마리 더키울 여력이 없다고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