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의 호출을 받고 주중이지만 본가로 귀가
아침에 엄니가 냥줍 하셨다 함
어제 비가 왔는 데. 어미냥을 잃어버린 모양
밤새 울어재꼈다는 데.. 어미냥이 찾아가질 않아서
엄니가 잡아옴. 이러다 죽을 것 같다며
애가 아직 야성이 강한 데.. 그래도 거칠지는 않네
이미 분양되었음. 엄니의 지인분께 가기로 한다네
여튼 가기 전에 사람과의 교감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오늘부터는 번거롭지만 숙소가 아닌 본가로 출퇴근
여튼 녀석 밥안먹는 척 하며 빵삥하게 먹고 자네
이름은 순진이 ㅎㅎㅎ
엄니가 순진하게 잡혔다며(울엄니 손에 잡히는 냥이들은 없으) 순진이로 지으심 ㅎㅎ
얼짱각도를 아는 고양이구몬...
진리의 삼색이! 비오는날 밖에 있으면 저체온으로 위험하니 ㅠㅠ 이 경우는 어머니가 잘 하셨네 지인분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우리 콧구멍이랑 무늬가 비슷하다ㅎㅎㅎ애착이감
고놈 눈매가 참 살아있네 ㅋㅋㅋㅋ
거놈 참.ㅎㅎㅎ 잘댔어요~~! - dc App
안먹는척한대 ㅋㅋㅋㅋ으이구
콩순미니미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