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벽만 처다보고 일주일을 지내다 고양이를 처음키우시는분이 입양해갔는데 농장에서도 따라다니고 절대로 농작물은 안밟고 지나다니고 박스집에 들어가서 딱쉬고 너무 영리하다네요.집안에서도 대소변잘가리고 너무 사랑받고있네요.ㅋ
오오 커엽
아구 너무 예쁜턱시도 좋은 집사님 만났으면 했더니 공기좋은 곳에서 사랑받고 크고있네요 다행이에요
으악 너무 작아
자세히보니 태비가보인다..!
뭔 이리 영리하고 난리냐!!! 좋은 가족 찾아서 다행
병원에서 빨리 나 집어가라고 일부러 벽보고 동정심 유발한건가봐ㅋㅋㅋㅋ똑띡이
똑띠네 똑띠야~ 면벽수행은 동정심을 노린거였어!!!
아 이아이 기억나 ㅠㅠㅠ 예쁨 받으며 잘살고 있규나 ㅠㅠㅠ 너무 예쁘다 ㅠㅠ
아고 귀여운 녀석 잘 크고 있다니 기분 좋다
첫짤 눈물 났었는데 너무 반가운 소식이다 전해줘서 고맙다 원글러
아 너무 잘됐다~~ 행복하게 잘 지내길!^^
아 저 벽보고 혼자 있는 사진 정말 짠했는데 좋은 가족 만나서 다행이다 많이 컸네
멋진 턱시도로 클거얌 넘 이쁘다
농작물 자세히 보니 선인장아님?? 밟으면 마이아파~~~ ㅋㅋㅋㅋ 아기 표정이 편안해보인다 ㅎㅎ
심하게 예쁘네.
얼굴도 이쁜데 하는짓까지 귀여워 ㅠㅠ
좋은 주인 만났구나 벽보고 있을때 넘 맘이 아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