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삐지고 나서 밥을 안 먹더니 오늘 결국에는 병원에서 저혈당에 탈수 진단 받고 링겔 맞고 있네요...!
아침에 좀 밥을 먹는가 싶더니 그거 다 토하고...!
지금 이녀석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큽니다.
일단 링겔 떼고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고 좋은 분양사이트를 알려주셨음 합니다.
제가 자꾸 나가는 일이 많으니 얘 돌봐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귀여운 녀석이니 반드시 살리긴 할겁니다!
왕삐지고 나서 밥을 안 먹더니 오늘 결국에는 병원에서 저혈당에 탈수 진단 받고 링겔 맞고 있네요...!
아침에 좀 밥을 먹는가 싶더니 그거 다 토하고...!
지금 이녀석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큽니다.
일단 링겔 떼고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고 좋은 분양사이트를 알려주셨음 합니다.
제가 자꾸 나가는 일이 많으니 얘 돌봐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귀여운 녀석이니 반드시 살리긴 할겁니다!
불량품은 떠넘겨버린당께
다 나아서 보낼겁니다! 그런식으로 이야기 마시죠!
삐진다는 글에 설마... 싶었는데 탈수에 저혈당 오도록 음식물 거부하다니 ㅠㅠ 아가냥이 마음 풀고 집상랑 행쇼~ 해씀 조케눈데... 누군가 좋은 조언 좀 해주었으면... ㅠㅠ
이전글을 못봐서 아픈거 낫고 보낼거면 그냥 횽이 키워도 될텐데 냥이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 그런건가? 어차피 냥이들 혼자 있을 때 잠만 잘텐데. 지금은 너무 아깽이랑 돌봄이 필요한 시기라 그런거고. 여튼 분양으로 맘 굳혔음 여기에도 올리고 까페같은 곳에 가입되어 있음 거기에도. 냥이가 외로움 타서 아픈거면 둘째로 보내는 것도 괜찮을 듯
첫 댓 사정모르고 내지르는 글이니 흥분말고 삭제하세요. 아가냥과 집사횽 둘다 어서 회복되길 바래요~
와 코진짜크다
아웅 너무 기여워 좋은집 가렴
애가 문제는 제가 없음 잘 안잔다는거에요...
분리불안증이 있나.. 너무 귀여운 아이라 큰 냥이 있는 집 둘째로 들어가서 사랑 받고 살았으면 좋겠다
눈이 슬퍼보여
숭두비 닮았다. 애가 첨부터 좀 약해서 집사가 없는동안 삐졌던게 아니라 기력이 더 떨어져서 집사를 반기지도 먹지도 못했었던게 아닐까? 힘 없으명 잘 못먹던데, 수액맞고 기력찾으면 입맛도 찾을거야.
고양이 키우는걸 처음부터 너무 만만하게 보신듯 하네염 ㅇㅅㅇ;; 이해는 합니다
혼자 있는걸 싫어하는 냥이구나 한마리 더 키우던지 다른데 둘째로 보내는게 좋을듯
아가가 혼자있는거에 화가나고 스트레스가 많은거같아.. 꼭 좋은집에 둘째정도로 입양 보냈음 좋겠어. 아가 이뿌다..
애가 혼자 있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