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쪽에있는게 엄마 앞에있는게 아들놈
제가 친해지고싶은 아들놈입니다. 엄마는 5미터는 떨어져서 안옴..
제작년 요맘때쯤 이 녀석들을 처음만났는데 새끼때부터 봤다고해도 무방할듯.
원래 2마리를 낳았었는데 한마리는 어디로 잡혀갔는지 안보이더라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며칠전부터 집에 고등어를 사놔서 남을때마다 가져다 줬습니다
어제시점으로 고등어를 다먹었는데.. 오늘 만나러 나가보니 2미터안으로는 안오더라구요
생선에 잠깐 현혹됬었던듯.. 쓰담해도 가만있고 한번 안아봐도 가만있어서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쩝
그래서 이녀석이랑 친해질수 있는 방법 묻고싶네용
그냥 오래 만나. 오래 야생 생활한 길껄룩들이랑 친해지기 어려움.
냥이 잘생겼네.. 오래 되면 친해지기는 하는데.. 정들면 질문자가 힘들어질껄.. 길생활은 언제나 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