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막내가 저의 옷이나 이불을 끌어다
그 위에 응가를 하고 덮어놔요.
근데 자기가 잘못한거 아는지, 제가 돌아오거나
눈이 마주치면 도망을 가네요. 그게 수상해서 찾아보면....아오..
이게 이년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애정결핍이라는 지인들의 이야기도 있고,
그냥 성격파탄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저희 막내같은 아이 키우는 집사님 안계신가요?
ㅠㅠㅠㅠㅠ
아, 화장실은 펠렛+두부모래 사용중입니다.
화장실은 두개고 한쪽은 펠렛과 모래의 양이 많고 한쪽은 보통정도고요. 신나게 파고 놀아도 될정도입니다.
역시 화장실을 일반 모래로 하나 더 둬야 할까요? 털썩
짤은 말썽 안피우는 둘째로...
모래가 부족한가? 뭔가 응가 모래로 덮는 게 본인 맘에 안차거나 불만인가본데
불만표시같기도..도망인거보니
모래처럼 완전히 덮히지 않아서? 벤토나이트 모래 놔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