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치면서 옆에 책상의자에 곤히 잠들어있길레 배만지자마자 애가 악몽 꿧는지 화들짝 놀라면서 슥삭슥삭해버림. 그래서 손 사진처럼 베임...... 하얀 냥이 백설이 잘때 건들면 안되겠다... 평소 자주 잘때 만졌는데.
아프겠다 소독 잘하구 ㅜㅜ
잘때라기보다 배만져서 그런거 아님? 보통 배 만지면 방어하느라 할퀴거나 하악~3 해서 허락하지 않는 한 안 만지는데...
어이구 아주 상전 모시고 산다.. 울집 냥이가 그랬어봐라 뒤졌다 그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