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영상은 어제 아침에 찍은거ㅎㅎㅎ(콧구멍, 빠삐, 치타)

남아들은 갈수록 깽발랄 해지고 여아들은 갈수록 예뻐지는 듯하다

 

오늘의 애기떼껄룩들은 돗자리에 말려놓은 톳에 실례를 하는 바람에 혼났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늦잠자서 늦게 내려갔더니 밥 다 먹고 갔는지 치즈만 있더라 흑흑

오늘은 빠삐가 엄마에게 처음으로 손을 내어주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