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영상은 어제 아침에 찍은거ㅎㅎㅎ(콧구멍, 빠삐, 치타)
남아들은 갈수록 깽발랄 해지고 여아들은 갈수록 예뻐지는 듯하다
오늘의 애기떼껄룩들은 돗자리에 말려놓은 톳에 실례를 하는 바람에 혼났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늦잠자서 늦게 내려갔더니 밥 다 먹고 갔는지 치즈만 있더라 흑흑
오늘은 빠삐가 엄마에게 처음으로 손을 내어주었다함
참고로 영상은 어제 아침에 찍은거ㅎㅎㅎ(콧구멍, 빠삐, 치타)
남아들은 갈수록 깽발랄 해지고 여아들은 갈수록 예뻐지는 듯하다
오늘의 애기떼껄룩들은 돗자리에 말려놓은 톳에 실례를 하는 바람에 혼났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늦잠자서 늦게 내려갔더니 밥 다 먹고 갔는지 치즈만 있더라 흑흑
오늘은 빠삐가 엄마에게 처음으로 손을 내어주었다함
쩝 폰이라 못 본다. - dc App
ㄴ잉 폰도 볼 수 있지 않음? 영상보는건 봐질텐뎅!
폰에서 잘 보임! 끄아앙 귀엽~~~ ㅇ-<-<
ㄴ내가 글 올리고 나서 첨부를 해서 못봤나봐 ㅋㅋㅋ 발라당
순하네 배만져도 가만있네 ㅋ
우앙 너무 기여워서 기절 ㅠㅠㅠ
ㄴ이제 빠삐만 저래 ㅎㅎㅎ 손타던 꼬맹이랑 심퉁이도 입양가서ㅠㅠ 옛날에는 치타랑 콧구멍도 조금은 그랬던것 같은데 요즘은 무조건 10cm거리유지 흑흑 초롬이는 간식이 있어야 옴 아련이는 겁보이므로 기대조차 하지 않음 ㅋㅋㅋ
밥도 매일 먹으러 오고 아직 엄마 젖도 먹을텐데 너무 뛰어 놀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많이 말랐네. 매일 매일 심장 부여잡고 살겠다 부럽다옹
ㄴ엄마 젖은 이제 치즈가 그만주려는지 배를 철통사수하고 있어 ㅎㅎㅎ아마 젖떼고 사료먹기 시작했는데 활동성은 10배가까이 증가해서 급 젖살이 빠지고있나봄ㅎㅎㅎㅎ좀 호리호리해졌다는 느낌인데 배는 똥똥함
콧구멍 치타 둘다 나와서 휙 한번 쳐다보고 가는거 넘 귀여워 ㅋㅋ 빠삐는 이제 배까지 허락했구나 쓰다듬 정말 좋아하네
ㄴ배 만져주면 고르골골송을 우렁차게 ㅎㅎㅎㅎ 내게 배를 허락한 첫번째 냥이임 그리고 지금까지 허락하는 유일한 냥이 ㅠㅠ 이상하게 빠삐 배만져주고 있으면 콧구멍이랑 초롬이가 바로 옆에 와서 지들도 배까뒤집고 벌렁벌렁거리는데 정작 만지려고 하면 도맘감 ㅠㅠ 빠삐나 만져줘야지 ㅠㅠ
핡...이거심장에 안좋아
ㄴ어제 저녁에 나도 뒤늦게 자세히 보고는 심장을 부여잡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