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인 제비는 이제 젖을 거의 떼려는거 같아
젖꼭지랑 갈비뼈 주변에도 애들 발톱상처가 많고,
예전처럼 누워서 젖을 먹이는게 아니라 케이지에 들어가면
애들 눈꼽이랑 똥꼬 빨아주면서 서있을 때만
젖빠는거 허락하는 거 같아.
본인도 애들이 어느정도 자립을 해야할 시기가 다가 오니
약간은 체념하는 듯 하기도 하고
며칠전부터 설사도 자주 한다.
참새는 엄마 상태에 상관없이 심심해 하기만 하고...
고양이도 지루함 무료함 많이 느끼네.
어미인 제비는 이제 젖을 거의 떼려는거 같아
젖꼭지랑 갈비뼈 주변에도 애들 발톱상처가 많고,
예전처럼 누워서 젖을 먹이는게 아니라 케이지에 들어가면
애들 눈꼽이랑 똥꼬 빨아주면서 서있을 때만
젖빠는거 허락하는 거 같아.
본인도 애들이 어느정도 자립을 해야할 시기가 다가 오니
약간은 체념하는 듯 하기도 하고
며칠전부터 설사도 자주 한다.
참새는 엄마 상태에 상관없이 심심해 하기만 하고...
고양이도 지루함 무료함 많이 느끼네.
고양이 8마리 케어할라면 힘들겠다. 새끼들은 분양해?
ㅇㅇ // 응 분양할려구.
제비 젖먹이느라 고생많았다 치즈도 요즘 배를 바닥에 깔고 철통사수하고있어 완전히 젖 떼려나봄
여자친구등판 // 고마워. 똥치우고 물갈아 주는 것도 일이네 ㄷㄷㄷㄷㄷ 한마리만 키웠다면 정말 품에 안고 다닐텐데 상황이 그렇지 못해서 좀 안타까워. 내가 욕심부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