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건강할 줄만 알았던 똥개.........
똥개맘(211.215)
2002-10-2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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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맨날 이렇게 발에 치여서 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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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죽팔찌를 방법해버린 범묘 똥개가 느긋하게 내 다리에서 주무시는 모습.-_-;
이것이 몬가 아그작아그작하길래 언능 목을 틱 잡고 입을 벌릴려고하니깐 급하게 꼴까닥해버렸다는...;;
불행 중 다행인건 그나마 아주아주 뙤꼼만 먹었다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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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눔 머리털을 뒤져보니 속의 털은 하얗네여.-_-;; 얘가 머리가 하애질라는걸까여.;
똥개의 트레이드 마크 \'ㅅ\' <-- 이것이 없어지는게 아닐지 걱정이에여.-_-;
자~~~ 여기서 문제!!!!

이것은 앞발일까요? 뒷발일까요??
뒷발인거 같군용
앞발인것 같소만..
앞발인거 같아 보이는데 뒷발이라 퀴즈를 낸게 아닐까 했소만;;; 다시 앞발인거 같소;;;
발과 같이 나온 사진보니 똥개가 무지 작아보이오..웬지 신기..-ㅅ-
앞발에 10표
면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지
http://cafe.daum.net/indecency
동글 동글 한것이... 앞발에 한표 던지게쏘.
앞발이건 뒷발이건 몽실몽실하니 너무 이뽀요~~
똥개맘님 다리 가늘다 헤헤헤 원츄~~ (변태같다 나 여잔뎅...)
저기 절취선밑에 사진 탁자 밑에 뭔가 있어요 상다리로 볼수없는 덩같은게... 누구의 덩인가요?
헙;; 떵개도 이뿌지만 떵개맘님 다리.....헐헐헐 아햏햏
글이 넘 잼있어여^^
똥깨야 자리 바꾸자... 그 자리 프리미엄주고 사마.. 자리 바꿔잉..
앞다리인가...똥개가 그리 못먹고 지낸단말이오..배고픔을 잊기위해 잠만 자는것이었구랴..
삐~~~~~! 뒷다리 (맞으면 상품주시오 ^-^) 4번째 사진에 보이는 뒷발모양과 비슷하오 케득케득
울 예카도 저리 주무셨으면 좀 좋겠소.; 맨날 침대밑으로 기어들어가니. 환장하겠구려. 부럽소.
본좌도 똥깨맘 다리가 부럽구랴...
똥개맘님... 다리 느무느무 부럽소... ㅠ.ㅠ 전 앞다리에 한표..
무허~똥개 이제 다 나은게요?? 동개맘 다리가 이뿌구랴...헐헐
헐헐~~하얀 허벅지의 압박~~(두근두근)
저것은 뒷다리오~~~~~~ 앞발은 조금더 조그맣게 뭉쳐진다오 \'-^
정말로 신기하오. 발이 큰 것이오, 다리가 날씬한 것이오, 똥개가 큰 것이오, 아니면 작은 것이오? 도대체 크기에 대한 감이 안 오고 있소
발이 상당히 깨끗하네요. 제생각에도 뒷발일듯.
또 뽀인트를 놓쳤소.....ㅎㅎ 근데 저건 앞발하고 뒤발을 모아놓은것이 아니오?
쿄호호호~ 덩답은 뒷발이요.-_-; 건국이네햏자..예리하오.-0-; 가가멜햏자가 내 다리에 눕는 날은 내 다리 뽀사지는 날이겠소.-_-; 버블캣햏자도 굉장히 예리했소..!! 과학수사대에서 나왔소..??글구 탁자 아래에 있는건...누가 벗고 던져논 양말일것같구려...-_-ㆀ 똥개가 아직 떵을 안싸고 있어 다 나은건진 모르겠소..다만...뿔린 사료를 느무 마니 먹고..밤새 간식봉다리들을 죄다 방법해놨다는것이오..안먹던 뉴트리언스가 젤 심하게 방법당했소..지도 살아야겠다는건지...간밤엔 나를 먹을려고 내 얼굴에 할짝거리는걸 들켜서 도망갔다오..; 옷이 없어 반바지 입었소...추워죽겠소..ㅠ_ㅠ
근데 똥개 머리속의 저 흰털들에 대해 말해주실분 안계시오?? 겉의 털은 검은데 속의 털이 희다오...저렇게 자라면 나중에 흰털되는거 아니오???
추측하건데, 똥개도 월동준비하니라 겨울전용 솜털 나온것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