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나가려고 쫒아 냈지만 너무 귀여워서 사무실로 데려감
바로 병원데려가서 사료사오고 물주고 간식사주고 장난감 사주고
보름을 행복하게 지냄
심지어 그짧은 기간안에 골골대면서 꾹꾹이도 하고
내옷 다빵꾸냈음 ㅂㄷㅂㄷ
근데 사장(엄마)가 고양이 한마리를 강제분양시킴 ㅜㅜ
줄곧 키우다가 고양이가 사장을 습격했다는?사장의 격노와
+당시 봉급 백마넌의 금전적인 부담으로 남은 한마리도 분양당함...
이제 생각하면 너무 아쉬운 내새끼들 ㅜㅜ
지금은 금전적인 여유도되고 사장을 이길수있어서 키우고싶은데
이쁜아이는 분양받기가 왜이리 힘들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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