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인가요? 어디 나갔다오거나 자다가 깼을때 아니면 그냥 평소에도 그래요. 발에 머리를 부비면서 뒤집어져요. 발라당 누워서 뭔가를 원하는것 같은데 막 쓰다듬어주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