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침대 밑 구석에 보이지도 않는 곳에 종일 숨어있고
8시 쯤 해질때 나와서 다음날 아침까지 밥먹으면서 집 안 돌아다녀
원래 이런건가?
내가 깨어있으면 내 다리에 자기 몸 부비는데 이거 만져달라는것?

여기가 시골이라 밤에 불끄면 암흑인데 조그만 불이라도 하나 켜두고자야해?

그리고 마당에 개가있는데 개짖는소리 익숙해질수있을까?
지금은 좀 무서워하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