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사진은 잠시 예전 남자친구와 길렀던 땅콩 입니다.
젠틀하고 조용해서 초보에게 딱이었는데 남자친구가 털 때문에 기겁했어요ㅡㅡ
나는 지가 키가 내 턱에 온다고 버리지도 않았는데 진짜 책임감 제로에요.흥.

일곱번째는 앞발 한 쪽이 없는 아가씨 베이비 입니다.
아가처럼 소중히 살아갈수 있게 지었어요.
이름답게 부드러운 아가씨에요.
보호소에서 데려왔어요.

여덟번째사진이 골골송 부르는중인 사진이라면 믿기시나요?
아파서 금새 제곁을 떠났지만 인상이 강렬했던 임보냥 슈슈에요.

아홉번째는 우리집 막내.
레몬이에요..
이름 잘못 지었어요ㅠㅠ
성격이..셔요..사차원..아니 오차원이야..휴...

이상 신고식 마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