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37살가장입니다 2년전 집사람과 아들과 별거하고 혼자 지방다니면서 일하고있습니다.

강화도 조립식건물 일용직하다가  오른손을 조금다쳐서 몇일전 부산에 내려와서 찜질방에서 지내고잇다가 강화도 에서일할때 반장님이6일치 임금못받은거 수요일 오전중으

로 보내준다고하는데

지금 돈이 다떨어져서 수중에 4천원으로 찜질방 피시에서 이렇게  염치없지만 이곳에 글적어봅니다.

만원만 보내주신다면  늦어도 수요일오후 까진 꼭 갚겟습니다.

비록 가정도건사못하는 중년이 안타깝겟지만. 꼭부탁드립니다.. 지금 오갈곳도없이 잇습니다.. 꼭 부탁드리구요 도와주시면 약속은 꼭 지켜드릴게요

휴대폰두 없는 관계로 계좌를 적을게여 한분만 도와주시면됩니다..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그리고

입금하신분은 댓글에 꼭 연락쳐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고 계좌번호 받아서 송금해드리겟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