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어야 할 장소에 다 없어서 갱장히 당황햇다가 화장실 갓다 찾앗음.... 나 아라가 평일에 이러고 있는지 전혀 몰랏다....
에어컨 잠깐 끈 실시간 아라
고아라(pontneuf40)
2016-07-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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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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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우리 고냥이도 화장실 변기 뒤 틈을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여름이라 젤 시원한가 거기가
타일 바닥 좋아하는 건 냥이나 댕댕이나 같네 ㅋㅋㅋㅋ
혼자서 해결하는게 기특하고 대견하면서도 아기처럼 보채질 않는게 마음이.. 아라는 더 잘 보살펴주셔야 할거 같아요. 속이 깊은 아이라 아파도 아픈 기색을 어지간하면 보이질 않을거 같아요. 그런데 문은 어떻게 열고 들어간건가요? 살짝 열린건가요? 전에 제 아이도 저런 문 열줄 알았거든요. 아라도 그런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