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너무 더워서 숨을 빠르게 쉬네요 샤워를 하면 털 그루밍하느라고 몸에 더 열날까봐 못 하겠구 선풍기를 틀어줘도 피하구 쿨매트를 사다줘도 신경도 싫어하구 차가운 물이나 물에 얼음을 하나 띄워주긴 했는데 계속 숨이 빠르니까 넘 걱정되는거있죠 털을 밀어줘야 하나요 빨리 에어콘 있는 집으로 이사가고싶네요 ㅜㅜㅜ좀 도와주세요 ㅜㅜ짤 조공하고갑니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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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우리 막내도 첫 여름을 너무 힘들어해서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부채질로 식혀주며 버티는 중ㅜㅜ선풍기는 질색하는데 부채질은 더 해달라고 발라당 하더이다
익명(117.111)2016-07-24 15:42
냥빨해라
익명(110.70)2016-07-24 15:47
생수통에 물 반만 담아 눕혀서 얼린다음에 남은 반을 물로 채워서 주는건??
익명(115.22)2016-07-24 15:50
생수병 작은거 얼려서 빵꾸난 양말에 쏙 넣은거하고 천원샵에서 냉찜질팩 산거 세팅하니까 그 주변에서 망중한 즐기고 계심.
홍느(119.203)2016-07-24 16:15
아이스팩 얼렸다가 대리석이나 타일바닥에 깔아놓았다가 치우면 엄청 시원해짐 아님 얇은 수건으로 싸서 자주 방석 밑에 넣어줌
우리 막내도 첫 여름을 너무 힘들어해서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부채질로 식혀주며 버티는 중ㅜㅜ선풍기는 질색하는데 부채질은 더 해달라고 발라당 하더이다
냥빨해라
생수통에 물 반만 담아 눕혀서 얼린다음에 남은 반을 물로 채워서 주는건??
생수병 작은거 얼려서 빵꾸난 양말에 쏙 넣은거하고 천원샵에서 냉찜질팩 산거 세팅하니까 그 주변에서 망중한 즐기고 계심.
아이스팩 얼렸다가 대리석이나 타일바닥에 깔아놓았다가 치우면 엄청 시원해짐 아님 얇은 수건으로 싸서 자주 방석 밑에 넣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