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이대리가 결혼을 한다오. (에궁 부러버랑...) 그래서 어제부터 이대리의 미꼬를 장작 열흘간이나 내가 맡게 되었소. 이제부터 그들의 동거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소. 그러나 아쉽게도 내가 컴맹이요. 나도 사진한장에 밑에 문자달며 스토리를 엮어보고 싶소 그러나 어쩌겠소 컴맹인데 그냥 사진 두장씩 올리겠소. 첫번째 사진: 하양이가 미꼬의 이동가방 주위를 맴돌며 탐색하고 있소 두번째 사진: 잔뜩 쫄아버린 미꼬. 가방 밖으로 나올까 말까 고민하고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