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길고양이가 많거든
근대 오늘 날씨도 덥고 기분도 찝찝한데 고양이 한마리가 째려보는 거야
그래서 발로 땅을 차서 겁만 줬거든, 물론 길 고양이는 후다닥 도망갔고, 근대 옆새끼가
존나 째려보던데 내가 잘못한거냐?
그리고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지나가는 고양이 발로차는 미친 정신병자 아니고,
말잘듣는 동물은 좋아한다.
우리동네에 길고양이가 많거든
근대 오늘 날씨도 덥고 기분도 찝찝한데 고양이 한마리가 째려보는 거야
그래서 발로 땅을 차서 겁만 줬거든, 물론 길 고양이는 후다닥 도망갔고, 근대 옆새끼가
존나 째려보던데 내가 잘못한거냐?
그리고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지나가는 고양이 발로차는 미친 정신병자 아니고,
말잘듣는 동물은 좋아한다.
다음부턴 그냥 모른척 지나가줘. 그리고 말잘듣는 고양이는 없어.
옆에 새끼가 미친 새끼네
그리고 시발놈의 괭이 새끼가 째려 보는데 그냥 가라고. 이 새끼도 미친 새끼네 시발놈아 누가 너 째려보면 좋냐. 째려 보는 새끼는 멀리 쫓겨나야 해.
.....그런 화풀이는 진짜 너에게 감정품고 째려보는 사람에게나 해... 약한 동물한테 하지말고.... 왜그러냐 진짜....
째려보든 꼬라보든 고양이 습성이니 걍 무시하고 냅둬라 꼭 글케 스트레스 줘야겠냐 으휴
시벌 그게 화풀이냐. 대가리엔 우동사리만 들었냐. 도발하는 시키 응징하는 거지. 그리고 스트레스는 냥이가 주지 사람이 주냐. 하여간 돌대가리 새끼들 머가리는 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