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수 늘려서 다 책임질것도 아님 그냥 수술 시키세요;; 아무래도 발정 오면 스트레스 받아서 수명이 줄어듬..
어릴대 쥐잡이용으로 외출냥이 여럿마리 키워봤는데. 대부분 1년이내에 사라짐..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발정하고 영역 범위 숫냥이는 엄청 멀리까지감
수컷 발정나면 오줌 뿌리고 다닌다
중성화 안하면 집에서 못키움. 사람, 고양이 둘다 힘들어.
아마 나가서 안 들어올수 있어 발정나면 특히 마당냥이면
개체수 늘려서 다 책임질것도 아님 그냥 수술 시키세요;; 아무래도 발정 오면 스트레스 받아서 수명이 줄어듬..
어릴대 쥐잡이용으로 외출냥이 여럿마리 키워봤는데. 대부분 1년이내에 사라짐..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발정하고 영역 범위 숫냥이는 엄청 멀리까지감
수컷 발정나면 오줌 뿌리고 다닌다
중성화 안하면 집에서 못키움. 사람, 고양이 둘다 힘들어.
아마 나가서 안 들어올수 있어 발정나면 특히 마당냥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