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기 페드인가 하는것도 사다줬는데 거의 안쓰고
아이스박스용 냉매를 꺼내주면 생소한 물건인지 너무 차가워서인지 가까이 가질 않아서
일하는곳에서 철판을 하나 가저와서 그늘진 곳에 깔아두니 하루종일 그곳에서만 누워있는데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특히나 오린은 털이 복실복실해서 더 심한것 같은데
악사리 털을 밀어버리는건 어떨까요?
냉기 페드인가 하는것도 사다줬는데 거의 안쓰고
아이스박스용 냉매를 꺼내주면 생소한 물건인지 너무 차가워서인지 가까이 가질 않아서
일하는곳에서 철판을 하나 가저와서 그늘진 곳에 깔아두니 하루종일 그곳에서만 누워있는데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특히나 오린은 털이 복실복실해서 더 심한것 같은데
악사리 털을 밀어버리는건 어떨까요?
나 등 삭 밀었는데 되게 좋아해
등만 밀어줘도 되게 시원한가 봐 등 밀고 만져보니 후끈후끈하더라구 열이 다 등으로 빠지는지 ㄷ ㄷ 밀고나니 활발해지고 엄청 개운해 한다
어쩔때는 가스레인지 위에놔두고 안치운 프라이팬에 올라가 누워있는데 이게 인신공양을 하겠다는건지 가물가물 하기도 하네요
털을 안민 상태에서도 안아보면 후끈후끈함
일본은 고양이용 철냄비가 넙적한게 팔아 ㅋㅋ 제법 잘팔리고 나도 지금 고민중
아니 후끈함 정도가 달라 막 갇혀있던 열이 마구 빠져나가는 느낌 ?? ㄷ ㄷ
암튼 미는 것도 결심하고 해보니 좋은데 안 하려면 유동형 말씀처럼 철냄비 같은 거 ㄱ ㄱ
마른 세면대에 들어가있길래ㅡㅡ; 대리석 주워와볼까 고민둥
언재 날잡아서 고양이 철판 만들까 생각중인데 지면에서 한 2센치 뛰우고 철판깔고 기둥세운다음 그 위에 안쓰는 냉각팬 같은거 주워와서 용접하면 금방 만들꺼 같긴 한데
너무 귀찮다